엄마와 고등학교 딸 둘이 봉사활동을 왔습니다. 매년 꾸준히 정기적인 봉사를 오시는 가족입니다. 오늘은 어르신들과 기념촬영을... 하나,둘,셋 ~~~찰칵 늦둥이 아들도 중학생이 되면 함께오겠다는 훈훈한 이야기도 들었지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