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회복지사 실습하시는 선생님들과 함께 퍼즐맞추기, 색칠공부를 하면서 웃음꽃을 피웠습니다. 현직 경찰관으로서 실습에 임하는 모습은 매우 진지하였으며, 어르신들과 추억을 되새기는 대화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. 감사합니다. [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-01-27 14:49:55 뉴스에서 복사 됨]